지금 공소청 출범과 중수청 출범은 10월 2일로 못이 박혀 있습니다, 법에.
김용민 국회의원, 2026-07-2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민주당 당내 사정 때문이냐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전혀 아니지요.
그것은 말이 안 되는 얘기입니다.
지금 공소청 출범과 중수청 출범은 10월 2일로 못이 박혀 있습니다, 법에.
그래서 저희가 지금 법을 처리하더라도 정부가 그 후속 조치를 취하는 데에는 두 달 정도, 두 달도 채 남지 않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제대로 공소청·중수청이 출범하기 위해서라면 하루라도 저희가 시간을 벌어야 되는 상황도 분명히 있는데 국민의힘에서, 그 상황이 어제오늘 갑자기 생긴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