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소위 공수처는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 그리고 검사와 판사에 대한 수사를 목적으로 만들어진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점식정점식 국회의원, 2019-10-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총장님께서 예를 든 부분은 미국의 경우인데 미국과 대한민국이 사회 여건이 다르다라는 것은 총장님께서도 이미 인정을 하고 계신 거고 저희들이 소위 공수처에 대해서 굉장히 걱정을 하는 것은 조국 사태를 보고 더욱더 걱정이 커졌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소위 공수처는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 그리고 검사와 판사에 대한 수사를 목적으로 만들어진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조국 전 민정수석의 가족에 대한 수사는 소위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였지요.

그런데 이 수사를 할 때 청와대부터 시작해서 정부 여당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속칭 200만이라고 주장되어지는 특정 정당의 지지자 또는 특정인의 지지자들이 검찰청사 앞에서 거의 몇 주에 걸쳐서 나와서 집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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