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두 번 나가고 최저임금보다 훨씬 많은 월급을 받는 직책입니다.
조정훈 국회의원, 2022-10-2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테이블을 한번 보시면요 과거보다, 법률자문으로 가시던 분들이 이제 대부분 사외이사라는 곳으로 가고 계십니다.
이게 실은 교수님 몇몇 분들 특수 직책의 꿀보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달에 한두 번 나가고 최저임금보다 훨씬 많은 월급을 받는 직책입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검찰 출신의 분들을 사외이사로 모시는 게 아주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됩니다.
아주 솔직히 얘기하면 윤석열 정부, 검찰이 대통령까지 되시고 당연히 검찰 출신 한 분 사외이사로 모시면 든든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