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받는 사람도 아닙니다.
조정훈 국회의원, 2024-01-3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2000만 원의 기부를 한 사람이 받는 세액공제액은 10만 원을 기부하는 사람의 수십 배에 달할 겁니다.
1년에 2000만 원을 기부할 수 있는 사람은 최저생계비 소득자는 아닙니다.
최저임금 받는 사람도 아닙니다.
1년에 최소한 수억 원 이상의 수입이 있어야 낼 수 있는 돈입니다.
결국 이런 구조의 세액공제는 역진적이라는 거지요.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최저임금 받는 사람도 아닙니다.
조정훈 국회의원, 2024-01-3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2000만 원의 기부를 한 사람이 받는 세액공제액은 10만 원을 기부하는 사람의 수십 배에 달할 겁니다.
1년에 2000만 원을 기부할 수 있는 사람은 최저생계비 소득자는 아닙니다.
최저임금 받는 사람도 아닙니다.
1년에 최소한 수억 원 이상의 수입이 있어야 낼 수 있는 돈입니다.
결국 이런 구조의 세액공제는 역진적이라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