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만 원에 4대 보험을 못 받았다고 하니 최저임금 간당간당한 수준입니다.
조정훈 국회의원, 2022-07-2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이런 상황에서 비정규직 노조가 시위를 했습니다.
몇십 일 해 가지고 지금 풀었습니다.
260만 원에 4대 보험을 못 받았다고 하니 최저임금 간당간당한 수준입니다.
아마 장관님하고 저하고 이 수준에서 일해 본 경험이 없어서 우리는 아마 이런 삶을 정확히 모른다고 얘기하는 게 솔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는 자본과 노동의 분배 질서가 본질적으로 흔들렸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