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협치, 국민 통합의 리더십은커녕 무능, 무지, 무책임으로 대결의 정치와 국민 분열만 초래하고 있습니다.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3-02-1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민생을 구하는 데 여야가 따로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예고된 당정 협의까지 미루며 야당 제안이라 받을 수 없다는 윤석열 정부의 정략적 인식이 절망스럽기만 합니다.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협치, 국민 통합의 리더십은커녕 무능, 무지, 무책임으로 대결의 정치와 국민 분열만 초래하고 있습니다.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고 있는 민생․경제 참사, 문제는 윤석열 대통령입니다.

안보는 보수라더니 지금의 안보 상황은 역대 어느 정권보다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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