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끔 저희들도 유념하겠고, 앞으로 운영위원회만큼은 여야의 협치 정신이 가장 빛나는, 합의 정신이 가장 돋보이는 위원회가 되었으면 한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리겠습니다.
박홍근 국회의원, 2017-06-27,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지난주에 우리가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마는 당시에 상견례도 하지 못하고 먼저 의사 진행이 되면서 여야 간에 공방이 있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여당의 간사로서도……
앞으로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끔 저희들도 유념하겠고, 앞으로 운영위원회만큼은 여야의 협치 정신이 가장 빛나는, 합의 정신이 가장 돋보이는 위원회가 되었으면 한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향후 여당으로서는 야당의 목소리에 경청하겠고 또 야당들도 집권 여당의 여러 가지 고충을 십분 헤아리셔서 서로 원만하게 위원회가 운영될 수 있게끔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