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이미 이번 총선을 통해서도 ‘소통하고 협치하라’ 이게 국민의 뜻이잖아요.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16-05-11,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당장 서울만 해도 지금 5월 말부터 이제 2차 보육대란이 시작됩니다.

그러니까 20대 국회가 시작되자마자 전국적으로 보육대란에 20대 국회가 휩쓸릴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정부가 이렇게 원칙적인 입장……

그리고 이미 이번 총선을 통해서도 ‘소통하고 협치하라’ 이게 국민의 뜻이잖아요.

그런 점에서 정부의 뜻대로 가지 마시고 이제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률을 올리든지 아니면 기존에 담배소비세의 50%이던 지방교육세 배분비율을 낮췄던 걸 다시 좀 원상회복을 하든지 뭔가 재정 정상화 관련해서 합리적인 대안을 좀 내놓으셔야지 계속 이렇게 칸막이식으로 그냥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겠다 이렇게 해서는 저는 다시 하반기 내내 또 이 누리과정 예산 가지고 국회도 국민적으로도 소란스러울 거다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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