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훈 카이스트 원자력·양자공학과 교수는 학술적으로 본질을 잘 나타내면서 혼돈의 여지가 없는 용어를 써야 하는 것이 특히 오염수와 관련한 문제다, 그런데 여기에 자꾸 다른 색깔을 입히려는 건 정치행위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사실 그렇게 힘을 앞세워서 몰아세우는 주장에 학계에서는 위축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때로는 익명으로 때로는 실명으로 사실을 알리고자 애썼으나 여기 제가 인용하는 분들의 용기와 의지에 의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용훈 카이스트 원자력·양자공학과 교수는 학술적으로 본질을 잘 나타내면서 혼돈의 여지가 없는 용어를 써야 하는 것이 특히 오염수와 관련한 문제다, 그런데 여기에 자꾸 다른 색깔을 입히려는 건 정치행위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의 교수는 맞지도 않고 쓰지도 않는 말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따져 묻는 수준조차 필요 없는, 의미 없는 논쟁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