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만약 김건희 여사가 재직 기간을 허위로 쓰지 않았다면 경력 기간이 모자라 서류 통과 및 임용 자체가 어려웠을 것입니다.

권인숙권인숙 국회의원, 2022-10-1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4년에 맞추기 위해 협회가 존재하기도 전인 2002년 3월 1일부터 근무한 것으로 하고 에이치컬쳐테크놀러지 이력 1년 2월을 합쳐 총 4년 3월로 허위 기재해 서류평가 경력 점수를 40점 받은 것이지요.

이걸로 합격입니다.

만약 김건희 여사가 재직 기간을 허위로 쓰지 않았다면 경력 기간이 모자라 서류 통과 및 임용 자체가 어려웠을 것입니다.

처장님, 허위 이력을 한 번도 아니고 똑같은 허위 사실을 2001년부터 2016년까지 15년이 넘도록 이력서에 기재했다는 것은 고의성이 다분한 것 아닌가요?

이 사건 공소시효와 관련해서는 다툴 여지가 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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