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본, 중국, 미국, 베트남은 계속 1위부터 4위 그리고 홍콩, 태국 등은 5위부터 10위까지 오르락내리락하고 있고 기껏해야 2018년에 러시아, 20년에 필리핀 정도가 새로 진입을 했습니다.

정점식정점식 국회의원, 2020-10-07,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농식품부로부터 받은 자료입니다.

그런데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2015년에 비해서.

일본, 중국, 미국, 베트남은 계속 1위부터 4위 그리고 홍콩, 태국 등은 5위부터 10위까지 오르락내리락하고 있고 기껏해야 2018년에 러시아, 20년에 필리핀 정도가 새로 진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수출 중 연도별 1위부터 4위까지의 물량, 금액 기준을 봤을 때도 1위인 일본의 경우에는 최근의 한일 관계 때문인지 약간 물량과 금액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지만 일본과 중국의 비중을 보니까 2017년 이후에 수출금액 비중이 오히려 증가하고 있고 일․중․미 비중이라든지 일․중․미․베트남 비중 역시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다변화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지 않은 것 아니냐라는 생각이 드는데, 장관님 어떻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