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10월 2일 중수청·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지금 92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성윤 국회의원, 2026-07-0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다행스럽게 다른 상임위에 비해서 우리 법사위가 오늘 출범하게 된 거 정말 다행입니다.
그렇지만 위원장님, 이렇게 국힘 자리가 비어 있는 건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저희가 10월 2일 중수청·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지금 92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어도 실무에서는 제대로 10월 2일 날 중수청·공소청이 출범할 수 있을까 우려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국힘이 몽니를 부리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전반기 때 하셨던 것처럼 강단 있게 하셔서 국힘이 오든 말든 우리 법사위 기차는 꼭 출발하셔서 법사위가 역시 다르다, 서영교 위원장님이 이끄는 법사위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