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공소청 검사가 싫으면 중수청 수사관 또는 공수처 검사로 가라고 하는 얘기가 많은데 이걸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랬더니 그것도 현실을 모르는 얘기다라고 말합니다.

유상범유상범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정도 지적을 받으면 부끄러운 겁니다.

여기에 또 이렇게 질문이 들어옵니다.

‘공소청 검사가 싫으면 중수청 수사관 또는 공수처 검사로 가라고 하는 얘기가 많은데 이걸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랬더니 그것도 현실을 모르는 얘기다라고 말합니다.

‘공소청 검사 하면 일체의 책임을 벗어나기 때문에 기존 업무량에서 20~30% 정도만 남을 거라는 얘기가 나온다.

한마디로 신의 직장이 된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