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님, 그리고 검찰이 78년 만에 해체되는데 새로운 공소청으로 거듭난다 하더라도, 태어나도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을까 국민들께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어요.
이성윤 국회의원, 2026-04-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장관님, 그리고 검찰이 78년 만에 해체되는데 새로운 공소청으로 거듭난다 하더라도, 태어나도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을까 국민들께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최근에 국조특위에 나온 검사들 그 오만한 태도 보십시오.
이 검찰이 78년 동안 비판받아 온 가장 큰 비판이 자기들이 마치 법 위에 군림하는 신성가족인 줄 안다는 겁니다, 처벌받지 않는 신성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