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 전반기 국회 마지막에 소위 말하는 검수완박 그 법률 때문에 법사위로 왔다가 지금 탈출 못 하고 갇혀 있는 상황입니다.
박형수 국회의원, 2022-07-2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안녕하십니까?
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의 박형수 위원입니다.
제가 지난 전반기 국회 마지막에 소위 말하는 검수완박 그 법률 때문에 법사위로 왔다가 지금 탈출 못 하고 갇혀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번 국회에서는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전반기에 법사위가 정말로 어떻게 보면 극한 투쟁의 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정권이 바뀌고 또 여소야대이고 또 위원장을 우리 여당에서 맡고 있기 때문에 그런 극한 투쟁의 모습보다는 상호 토론으로 합리적인 결론을 이끌어 가는 그런 법사위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