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천주교,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등 종교계에서 들불처럼 검찰개혁을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김용민김용민 국회의원, 2020-12-1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무조건 못 믿겠다, 경찰은 고양이고 검찰은 호랑이다라는 식의 비판은 전혀 옳지 않습니다.

최근에 보도를 통해서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천주교,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등 종교계에서 들불처럼 검찰개혁을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검찰이 수사를 통해서 정치를 하고 있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잘 아는 이야기가 됐습니다.

게다가 수사를 통해서 대통령의 인사권도 좌지우지하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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