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예정을 알고 있었던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김용민 국회의원, 2021-01-1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다음 보여 주시지요.
김학의 전 차관이 과거사위 수사권고 직전에 이걸 어떻게 알고 해외로 도주했을까, 그것도 매우 치밀하게 대역까지 대동해서.
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예정을 알고 있었던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 정보유출자에 대한 처벌이 반드시 필요한 사안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런데 아까 제가 영원한 회귀 말씀드렸는데 다른 사건 또 보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