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더불어민주당이 일방 통과시킨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미국 국무부는 미국 기반 온라인 플랫폼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표현의 자유를 약화시킬 수 있다면서 공식적인 반대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장동혁장동혁 국회의원, 2026-02-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하지만 어설프고 감정적인 접근으로는 국익도, 국민 안전도 지켜 낼 수 없습니다.

지금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일방 통과시킨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미국 국무부는 미국 기반 온라인 플랫폼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표현의 자유를 약화시킬 수 있다면서 공식적인 반대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로 알려진 데이비드 색스 백악관 AI·가상화폐 차르는 무역 제재, 비자 발급 거부 등 모든 수단으로 맞서야 한다는 강경한 주장까지 내놓았습니다.

결국 이러한 일련의 흐름이 복합되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압박을 불러온 것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