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해당 회사 법인등기는 2004년 11월 30일 날 이뤄졌다, 김건희 씨가 경력으로 작성한 2003년은 제가 인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라고 증언했습니다.

권인숙권인숙 국회의원, 2022-10-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건희 여사는 2004년 12월부터 근무했고요.

바로 지난주 금요일 교육위 종감 때 에이치컬쳐테크놀로지 홍 모 대표가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해당 회사 법인등기는 2004년 11월 30일 날 이뤄졌다, 김건희 씨가 경력으로 작성한 2003년은 제가 인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라고 증언했습니다.

심지어 해당 경력증명서도 언론을 통해서야 확인했다고 합니다.

이 역시 산업체 경력을 삼사 년 이상 요구했던 당시 지원 기준에 맞추기 위한 것이었다라고 추정할 수밖에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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