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조 원의 혈세와 국가채무를 통해서 우리가 더 초록초록해질 수 있습니다.
조정훈 국회의원, 2020-07-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아무도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114조 원의 혈세와 국가채무를 통해서 우리가 더 초록초록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더 번쩍번쩍하고 스마트스마트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사회적 격차가 해소되지 않고 오히려 늘어난다면 저는 한국판 뉴딜은 우리 국민과 국가에 보약이 아니라 독약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