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데이터를 모르고 한 것은 아닐 텐데, 그리고 국가채무비율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다는 것은 지난주·지지난주 2주에 걸쳐서 저희 당에서 지속적으로 지적을 했고요.

조정훈조정훈 국회의원, 2025-11-19,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큰 틀에서 지금 확장재정을 하고 있고 김대식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중기재정계획에 의하면 예산이 빠른 속도로 팽창하고 세입이 따라오지 못하면 빚내서 돈을 갚아야겠지요.

그 데이터를 모르고 한 것은 아닐 텐데, 그리고 국가채무비율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다는 것은 지난주·지지난주 2주에 걸쳐서 저희 당에서 지속적으로 지적을 했고요.

그리고 백번 양보해서 밸런스를 맞춰야 되니까 적자액을 부채로 충당하는 것에 대해서는 알겠는데, 제가 꼭 하나 부대의견으로 남기고 또 요청하고 싶은 게 국가채무의, 국가부채에 대한 효용성 또는 지불구조의 합리화를 꼭 좀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걸 한국말로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국가부채의 구성을 보면 장단기채권, 국채 상당히 다양한 채무 의무들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