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활비는 밀수나 등등을 위해서 만약에 필요하다면 그런 것은 적정하게 책정할 수 있다고 보는데 특경비를 왜 나눠 놨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4-11-0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면 특경비는 같이 하나로 다 묶어야지, 그렇지 않아요?

그 안에서 밀수 분야는 좀 더 수요가 있으면 더 주고 이렇게 해야지 왜 이것을 나눠 놨어요?

특활비는 밀수나 등등을 위해서 만약에 필요하다면 그런 것은 적정하게 책정할 수 있다고 보는데 특경비를 왜 나눠 놨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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