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관련 기사가 뜬 것도 있고 안 뜬 것도 있는데 우리 집안도 그렇습니다마는 문중이 가지고 있는 땅도 사실은 종부세 부과 대상이 돼 가지고, 과거에 부담이 없이 보유세를 납부했었는데 이번에 종부세가 수백만 원, 많은 집은 기천만 원을 넘어가는 그런 고지서를 받았는데요.
김형동 국회의원, 2021-12-0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이번에 종부세가 부과가 됐는데요, 저희 안동․예천 같으면 문중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관련 기사가 뜬 것도 있고 안 뜬 것도 있는데 우리 집안도 그렇습니다마는 문중이 가지고 있는 땅도 사실은 종부세 부과 대상이 돼 가지고, 과거에 부담이 없이 보유세를 납부했었는데 이번에 종부세가 수백만 원, 많은 집은 기천만 원을 넘어가는 그런 고지서를 받았는데요.
오늘 이렇게 장관 나오셨으니까 한번……
전체적으로 각자 이의도 하고 이런 상황인데 땅을 팔아서 내라 하면 그것도 하나의 해결 방법이겠지마는 보통 문중이라는 것은 나오는 도지 가지고 봉제사하고 특별히 그것 수익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