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다음에 또 하나는 차관 스스로도 지금 말씀을 주셨습니다마는 정합성의 문제가 있다, 종부세 기준 9억하고 재산세 기준을 바꾸는 것 관련돼 가지고는 분명히 결부돼 있다, 이것이 함께 가야 된다 이런 말씀을 주셨거든요.

김형동김형동 국회의원, 2021-06-1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각 위원들에게 바뀌는 경과에 대해서 좀 수고스럽지만 일일이 한번 설명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 물론 시일이 촉박했어요.

그런데 어제 오후부터 오늘까지 페이퍼 한 장 저희가 받은 게 없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차관 스스로도 지금 말씀을 주셨습니다마는 정합성의 문제가 있다, 종부세 기준 9억하고 재산세 기준을 바꾸는 것 관련돼 가지고는 분명히 결부돼 있다, 이것이 함께 가야 된다 이런 말씀을 주셨거든요.

그렇다면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해소된 후에 소위를 여는 것이 맞지 덜렁 이렇게 앉아 가지고 어제의 숙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 회의를 한다는 것이 사정 변경도 없고 우리 머릿속에 들어 있는 정보의 변화도 없는데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상당히 좀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이 상황이.

또 하나는 계속 이것을 9억, 9억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9억이라는 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사실 국민들이 이해를 잘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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