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풀어야 됩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자, 2026-03-23,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국회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그런 일들은 많이 생길 겁니다.
사회적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풀어야 됩니다.
이 사례도 저는 그런 경우였다고 봤고요, 타다도.
또 혁신이라고 하는 것이 제도 밖에서 탄생을 했을지라도 결국은 규제에 예외일 수는 없는 것이고 특히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부분이라면 어떤 식으로든 제도 안에서 동등하게 경쟁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저는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