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상민 장관은 이태원 참사 속에서도 장관 해임도 안 하고 계속 유지를 시켜 줬고, 이완규 법제처장님은 윤석열 검찰총장 당시 징계에 대해서 그것을 변호해 주셨던 분이시고.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4-12-1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금 비상계엄 하는 그 타임라인을 보면 윤석열 씨가 예컨대 포고령도 본인이 직접 수정했다고 하고요 그다음에 특전사령관한테 지금 군인들 어디까지 가고 있느냐 확인 전화도 하고 또 국회에 모여 있는 의원들―민주당 의원들, 야당 의원들―끌어내라고 지시까지 했는데, 잘 모르는 특전사령관한테까지.

그런데 안가에 모여 계신 네 분은 정말 윤석열 당시 대통령과 너무 친하신 분들이지 않습니까.

이상민 장관은 이태원 참사 속에서도 장관 해임도 안 하고 계속 유지를 시켜 줬고, 이완규 법제처장님은 윤석열 검찰총장 당시 징계에 대해서 그것을 변호해 주셨던 분이시고.

다 너무 밀접한, 김주현은 검찰을 관리 감독할 수 있는 민정수석이었고.

그런데 통화를 하나도 안 했다는 게 국민이 그게 믿겨지겠냐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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