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웹툰에서 ‘미생’ ‘이태원클래스’ ‘내부자들’처럼 영화나 드라마로 각색되면서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김승원 국회의원, 2020-10-22,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2020년도 웹툰 시장은 내수와 수출을 합하여 2조 원 규모로 성장했고요.
또 웹툰에서 ‘미생’ ‘이태원클래스’ ‘내부자들’처럼 영화나 드라마로 각색되면서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웹툰 사업, 정말 힘을 모아서 세계로 뻗어나가야 될 텐데 저희 의원실에 진흥원의 부조리라든가 비리에 대해서 여러 제보가 있었고 또 진흥원 자체에 많은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저희 의원실에서 진흥원에 자료를 요청했는데 제출하지 않거나 아주 불성실하게 응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3주 전부터 요청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