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정부 그리고 여당이 특수부를 존치시키고 공수처를 신설하고자 하는 방안은 제가 본질의 때 말씀드린 것처럼 결국은 검찰을 정․재계 압박의 수단으로 쓰고 공수처는 공무원 압박의 수단으로 쓰겠다는, 소위 정치의 도구로 활용하겠다는 의도밖에 없다라는 평가를 하게 됩니다.

정점식정점식 국회의원, 2019-10-0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정부 여당의 방침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거예요.

자기 가족이 수사를 받고 있으니 이렇게라도 해서 우리 검사들로부터 자신의 소위 장관으로서의 지위를 인정받겠다는 사술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갖지 않을 수가 없지요.

이 정부 그리고 여당이 특수부를 존치시키고 공수처를 신설하고자 하는 방안은 제가 본질의 때 말씀드린 것처럼 결국은 검찰을 정․재계 압박의 수단으로 쓰고 공수처는 공무원 압박의 수단으로 쓰겠다는, 소위 정치의 도구로 활용하겠다는 의도밖에 없다라는 평가를 하게 됩니다.

광주검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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