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나토를 가 봤자 일본도 안 간대’ 그게 제가 대통령실 출입하는 기자들이 대통령실 관계자들에게 들은, 가장 많이 들은 답변이라고 들었어요.

김은혜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원전·방산 수출 대한민국 최고의 효자 종목이었습니다.

사이버 안보 협력, 나토를 안 가실 때 아쉬웠던 게 바로 그런 거였습니다.

‘나토를 가 봤자 일본도 안 간대’ 그게 제가 대통령실 출입하는 기자들이 대통령실 관계자들에게 들은, 가장 많이 들은 답변이라고 들었어요.

남이 안 가니까 나도 안 가라고 하는 건 첫째, 겁이 나거나 둘째,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거나 셋째, 할 말이 없거나 셋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나토는 트럼프 대통령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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