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입법권을 가지고 합리적으로 판단했고 이미 헌법재판소에서 합헌이라고 결정이 난 그 사안에 대해서 거의 동일한 구조로 특검법을 통과시켰으면 적어도 수용하거나 아니면 도저히 수용 못 하겠으면 이해충돌 때문에라도 회피를 했어야 되는데 대통령께서는 꼬박꼬박 이해충돌을 하면서도 거부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김용민 국회의원, 2024-11-0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우리가 바라는 대통령의 모습은 바로 그런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 정부 윤석열 대통령은 그와 정반대의 모습만 계속 보이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입법권을 가지고 합리적으로 판단했고 이미 헌법재판소에서 합헌이라고 결정이 난 그 사안에 대해서 거의 동일한 구조로 특검법을 통과시켰으면 적어도 수용하거나 아니면 도저히 수용 못 하겠으면 이해충돌 때문에라도 회피를 했어야 되는데 대통령께서는 꼬박꼬박 이해충돌을 하면서도 거부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 정권의 심각한 모습을 우리가 지금 목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제 또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충격적인 얘기들이 나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