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다음에 나머지 여유자금 104조는 국가채무, 즉 국채를 발행하는 이자보다는 더 높은 수익률로 해서 여유자금을 운용해서 나중에 지방이든지 또는 국가적으로 필요한 사업이 세수 불황기에, 그래서 세입 여건이 안 좋을 때 돈이 필요할 때 이것을 쓰겠다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홍근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 2026-11-0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다음에 국가부채를 줄이는 데 지금 12.5조, 내년에는 그것을 쓰고요.

또 필요할 경우에는 더 국가채무를 줄일 수 있다 이렇게 지금 해 놓은 것이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여유자금 104조는 국가채무, 즉 국채를 발행하는 이자보다는 더 높은 수익률로 해서 여유자금을 운용해서 나중에 지방이든지 또는 국가적으로 필요한 사업이 세수 불황기에, 그래서 세입 여건이 안 좋을 때 돈이 필요할 때 이것을 쓰겠다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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