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우리가 아시는 것처럼 이미 국회가 심사하는 과정에서 그전에도 실질적으로 이런 적자국채 발행은 많이 확대해 왔던 사례를 잘 아실 겁니다, 우리 야당 위원님들도.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18-11-22,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제 우리가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가기 전에 이 문제가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야당 위원님들의 그런 절차적 차원에서의 지적 그다음에 향후 이것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그런 차원에서 여러 가지 정부의 보다 분명한 입장을 요구하는 것도 저는 일리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시는 것처럼 이미 국회가 심사하는 과정에서 그전에도 실질적으로 이런 적자국채 발행은 많이 확대해 왔던 사례를 잘 아실 겁니다, 우리 야당 위원님들도.

규모도 생각보다, 예를 들어서 적게는 한 5000억이라든가 한 1조 2000억 정도 규모라든가 그전의 사례들은 이렇게 보통은 있었습니다.

한 2조 규모로 한 적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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