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와 기소의 분리는 반드시 지켜야 할 대원칙이며 결코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김용민 국회의원, 2026-07-0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존경하는 서영교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우리에게 남은 86일은 결코 넉넉한 시간이 아닙니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는 반드시 지켜야 할 대원칙이며 결코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특정 기관이나 세력의 이해가 아니라 오랜 세월 국민이 요구해 온 원칙이고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온 국민이 확인한 시대적 과제입니다.
준비는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