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재정의 건전성을 또는 지속가능성을 논의할 때 저는 분모인 소위 GDP를 우리가 경제성장을 시켜서 키우는 것도 중요합니다마는 그 분자인 우리 국가채무 또 우리 지출의 어떤 효율화 이게 동시로 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 2026-07-09,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앞뒤 문장
우리가 재정의 건전성을 또는 지속가능성을 논의할 때 저는 분모인 소위 GDP를 우리가 경제성장을 시켜서 키우는 것도 중요합니다마는 그 분자인 우리 국가채무 또 우리 지출의 어떤 효율화 이게 동시로 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지금처럼 생각보다 많은 세입 여건이 형성됐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동안 쓴 사업의 비효율적이고 낭비적인 요소들을 제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사실 이번에 정말 어렵게 25조 재량지출 그다음에 2조의 의무지출을 처음으로 해서 27조를 마련했습니다만 내년도에는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50조를 목표로 지금 저희가 정말 각 부처에게 간곡히 요청하면서, 편성지침 마련부터 시작해서 국무회의 두 번 거치고 지금도 그것을 저희가 다시 심의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