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은 소유권이 국민연금공단으로 넘어갔는데 그 국민연금공단에서 일산대교㈜를 만들어서 선순위채는 20% 이율을, 후순위채는 8% 이율을 보장해 줬어요.

김주영김주영 국회의원, 2026-04-01,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걸 말씀드리고요.

아주 가까운, 제가 살고 있는 김포에서 일산으로 넘어가는데 경기도에서 그 당시에 돈이 없어서 일산대교를 민자로 건설을 했습니다.

지금은 소유권이 국민연금공단으로 넘어갔는데 그 국민연금공단에서 일산대교㈜를 만들어서 선순위채는 20% 이율을, 후순위채는 8% 이율을 보장해 줬어요.

그래서 2038년까지 30년 동안 하루에 왕복 2400원, 한 번 건널 때마다 도강세를 1200원씩 내야 되는 이런 문제가 바로 겪고 있는 문제입니다.

지역 주민들은 왜 한강 대교 32개 중에 유독 일산대교만 돈을 내고 건너야 되느냐 이런 문제인데 송전망에 민간 자본이 들어오면 결국은 이것보다도 더 큰 이익을 보장해 줄 수밖에 없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