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적자 운영을 해소하고자 자금 재조달 협상을 통해 국민연금공단이 1인 주주이자 자기 대출 형태로 2009년 일산대교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김주영김주영 국회의원, 2021-10-05,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2009년도에도 2010년에도 2017년까지도 실제 통행량이 추정 통행량보다 턱없이 적었습니다.

이에 개통 당시 52억 원 운영수입은 경기도가 보상했고 일산대교 적자 운영에 매년 수십억 원의 세금이 투입된 것을 아실 겁니다.

적자 운영을 해소하고자 자금 재조달 협상을 통해 국민연금공단이 1인 주주이자 자기 대출 형태로 2009년 일산대교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일산대교 인수 당시 2500억을 투입했는데 회계감사보고서를 보면 지금까지 약 2200억을 회수한 것으로 확인되어서 투자금의 90% 이상을 회수한 것으로 그렇게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국민연금공단은 매년 약 200억 원을 투자수익으로 가지고 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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