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저는 공수처장에게 차 보내 달라는 말도 안 했습니다.
이성윤 국회의원, 2025-10-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공수처가 그 당시에 막 설립 초기라서 인력도 없고 차도 없고 그런데 공수처장이 보낸 차를 가지고 저를 밖에서 태워 가지고 또 조사받은 후에도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한 400m를 태워다 준 것이 과연 황제 의전인지……
그리고 저는 공수처장에게 차 보내 달라는 말도 안 했습니다.
보안만 유지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황제 의전이니 황제 조사를 받았니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