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성태가 무슨 경기도지사의 업무에 관해서 부정한 청탁을 한 게 아니라 거꾸로 이화영이 이북에 방북 요청을 하고 북한에 가 가지고 방북 논의를 하고 그래서 경기도지사 명의로 북한에 초청 공문을 두 차례나 보내고.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23-10-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300만 불 봅시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김성태가 무슨 경기도지사의 업무에 관해서 부정한 청탁을 한 게 아니라 거꾸로 이화영이 이북에 방북 요청을 하고 북한에 가 가지고 방북 논의를 하고 그래서 경기도지사 명의로 북한에 초청 공문을 두 차례나 보내고.

즉 아쉬운 쪽은 쌍방울의 김성태가 아니고 이화영이었다는 것이 영장 곳곳에 있습니다.

그래 놓고 결론은 김성태의 쌍방울이 경기도지사의 소관 업무에 관해서 부정한 청탁을 했다 이렇게 거꾸로 결론을 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