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국 신설이 위법한 시행령에 근거할 뿐더러 담당 국장의 과거 의혹, 특히 그 내용이 함께했던 동료를 팔아서 새로운 삶을 산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 속상해하십니다.
최기상 국회의원, 2022-08-18,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경찰국 신설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초대 경찰국장의 과거 의혹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곤혹스러워 합니다.
특히 국민들께서도 스트레스가 많으세요.
경찰국 신설이 위법한 시행령에 근거할 뿐더러 담당 국장의 과거 의혹, 특히 그 내용이 함께했던 동료를 팔아서 새로운 삶을 산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 속상해하십니다.
경찰국장 자리를 꼭 본인이 계속 유지하셔야 되겠습니까?
다른 자리로 이동하셔서 경찰로서 남은 임기를 마칠 뜻은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