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요 요지는 진흥은 하나의 정부부처 장관급 부처로 만들어서 거기에서, 방통위·과기부·문체부로 나뉘어져 있는 미디어방송통신의 이런 진흥 부서들은 다 모아서 정말 미디어부를 하나 만들자, 미디어진흥부를 만들자 그런 논의가 여야 간에 거의 상당히 수렴돼 있었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 미디어 정책, 미디어 거버넌스, 미디어·방송·통신의 거버넌스를 바꾸자는 논의는 꽤 되었습니다.
2022년에 여야가 대선 과정에서도 비슷한 걸 냈습니다.
그 주요 요지는 진흥은 하나의 정부부처 장관급 부처로 만들어서 거기에서, 방통위·과기부·문체부로 나뉘어져 있는 미디어방송통신의 이런 진흥 부서들은 다 모아서 정말 미디어부를 하나 만들자, 미디어진흥부를 만들자 그런 논의가 여야 간에 거의 상당히 수렴돼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민주당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 국정기획위원회에서도 그런 방편으로 상당히 논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여당 내에서도 그런 방식의 개편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