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정도 늘었다고 해서 위험하다, 국가채무가 급증세라고 하면서 중국 한 등급 강등시켰습니다.

이종욱이종욱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중국도 올해 4월 달에 한 등급 강등시켰지요.

지금 국가부채비율이 88% 수준이고 이때 강등당했을 때 국가 총지출이 5%인가, 5~6% 정도 늘었어요.

그 정도 늘었다고 해서 위험하다, 국가채무가 급증세라고 하면서 중국 한 등급 강등시켰습니다.

프랑스 사례는 좀 중요해서 제가 뒤에 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국가신용등급 강등이 먼 나라 얘기가 아니고 조만간 닥칠 얘기다, 그래서 안심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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