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지금도 국민연금공단은 매년 약 200억 원을 투자수익으로 가지고 가고 있는데요.
김주영 국회의원, 2021-10-05,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적자 운영을 해소하고자 자금 재조달 협상을 통해 국민연금공단이 1인 주주이자 자기 대출 형태로 2009년 일산대교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일산대교 인수 당시 2500억을 투입했는데 회계감사보고서를 보면 지금까지 약 2200억을 회수한 것으로 확인되어서 투자금의 90% 이상을 회수한 것으로 그렇게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국민연금공단은 매년 약 200억 원을 투자수익으로 가지고 가고 있는데요.
2038년에 종료될 그런 계획입니다.
현재 경기도는 국민연금공단이 100% 지분을 보유한 일산대교의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는 공익처분에 들어간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