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에 대한 수사가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마는 최근 보도되고 있는 내용들만 보더라도 대장동 사업은 철저한 기획 과정에 의해서 특정 개인 업체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밖에 없었던 구조였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정점식정점식 국회의원, 2021-10-05,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장동이 과연 누구의 것이냐는 국민들의 궁금증에 주인으로 몸통으로 지목되고 있는 인물은 본인의 책임 여부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그 공분은 점점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은 본인의 대표적 치적이라며 홍보하던 대장동 개발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공공택지 개발이익을 사회로 환원하겠다고 천명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한 수사가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마는 최근 보도되고 있는 내용들만 보더라도 대장동 사업은 철저한 기획 과정에 의해서 특정 개인 업체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밖에 없었던 구조였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 이익을 챙긴 것으로 밝혀진 다수가 이재명 지사와 특수관계인이거나 밀접한 관계의 인물들임이 드러나며 국민적 의구심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재명 지사는 관계를 부인하고 있지만 현재 구속된 해당 사업 기획자인 당시 성남시 산하 성남도시개발공사 유동규 전 기획본부장은 이재명 시장이 성남시장으로 당선되자 인수위 도시건설분과 간사로 그리고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을 거쳐 이재명 시장이 경기도지사로 취임한 후에는 경기관광공사 사장에 임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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