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프랑스에 가서 대북 제재 완화를 대통령께서 주장을 합니다.

김석기김석기 국회의원, 2022-10-0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중국이 6․25 남침을 왜곡했는데도 아무 소리 안 했습니다.

우리 대통령이 두 번이나 갔는데 시진핑은 아무리 애걸해도 결국 안 왔습니다.

프랑스에 가서 대북 제재 완화를 대통령께서 주장을 합니다.

마크롱 대통령이 면전에서 ‘비핵화할 때까지 유지해야 됩니다’ 이렇게 면박을 합니다.

유엔 대북 제재 위반 사례에 우리 대통령의 사진이 거기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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