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어찌 됐든 북한으로 마음대로 들락날락거릴 수 없는 신분이 됐습니다, 2004년 이후에.
박범계 국회의원, 2014-02-2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유우성 씨는 2004년도에 대한민국에 들어왔습니다.
본인은 탈북자라고 주장했고 검찰은 탈북자가 아니고 중국인이 탈북자로 위장했기 때문에 문제를 삼았지요.
그러나 어찌 됐든 북한으로 마음대로 들락날락거릴 수 없는 신분이 됐습니다, 2004년 이후에.
그런데 2006년 문제의 5월 27일 날 이 사람은 을종 출입증을 발부받아 가지고 들어갔다 나온 거예요.
이건 한 번만 쓸 수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