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의 의혹을 뺀 반쪽짜리 특검은 국민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천하람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공천헌금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파괴하는 중대범죄입니다.
그런데도 본인들의 비리 의혹은 경찰 수사 뒤로 숨고 상대만 특검으로 탈탈 털겠다라고 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본인들의 의혹을 뺀 반쪽짜리 특검은 국민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 언론 사설 하나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좌관이 지역구 시의원후보에게서 1억 원을 받아 보관 중이다라는 취지로 말하는 음성 녹음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