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910명 중에서 중수청에서 근무하겠다는 검사는 전체에서 고작 0.8%로 7명에 불과했습니다.
이성권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제가 초반에 소개해 드린 통계입니다만 한 번 더 강조한다는 측면에서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12월 대검찰청 검찰제도 개편 태스크포스의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하겠습니다.
검사 910명 중에서 중수청에서 근무하겠다는 검사는 전체에서 고작 0.8%로 7명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니까 검찰청에 있던 검사들 중에 중수청으로 가겠다는 사람들이 100명 중에 1명도 안 되는, 그래서 법률적 전문성이 담보되지 않는 중수청이 신설될 수 있다라는 것을 이 통계가 보여 주고 있습니다.
반면 77%인 701명은 공소청 근무를 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