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행안부차관님, 어제도 제가 장관님한테 질의를 했습니다만 중수청·경찰청·국수본 모든 수사기능이 다 행안부로 몰려 버리게 됐습니다.

이성권이성권 국회의원, 2025-09-18,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두 번째는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없애 버린 문제가 나중에 국민들한테 피해로 돌아갈 것 같다라는 우려를 좀 합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꼭 기록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행안부차관님, 어제도 제가 장관님한테 질의를 했습니다만 중수청·경찰청·국수본 모든 수사기능이 다 행안부로 몰려 버리게 됐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가 행안부라는 게 옛날 내각부도 있고 총무부도 있고 이렇게 합쳐져서 왔는데 안전이 중요하니까 안전부까지 왔습니다.

우리의 행안부에 대한 고유의 인식은 뭔가 하면 아시다시피 치안, 민생 그리고 행정과 지방자치 이런 것을 다루는 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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