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30만 명이 촛불을 들고 명태균·김건희 국정농단을 규탄했습니다.
민형배 국회의원, 2024-11-1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다음 날인 29일 청계광장에 3만 명이 모여서 박근혜 퇴진을 촉구합니다.
8년 뒤인 2024년 11월 8일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또한 17%로 똑같습니다.
시민 30만 명이 촛불을 들고 명태균·김건희 국정농단을 규탄했습니다.
단순 수치로도 시민의 분노는 그때보다 10배 이상입니다.
이미 심리적 탄핵 상태입니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시민 30만 명이 촛불을 들고 명태균·김건희 국정농단을 규탄했습니다.
민형배 국회의원, 2024-11-1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다음 날인 29일 청계광장에 3만 명이 모여서 박근혜 퇴진을 촉구합니다.
8년 뒤인 2024년 11월 8일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또한 17%로 똑같습니다.
시민 30만 명이 촛불을 들고 명태균·김건희 국정농단을 규탄했습니다.
단순 수치로도 시민의 분노는 그때보다 10배 이상입니다.
이미 심리적 탄핵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