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10월 2일 날 수장도 없이 출범한 중수청이 공소청과 함께 우리 국민들의 인권을 제대로 지킬 수 있을지 모든 국민들이 이 자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김영배김영배 국회의원, 2026-10-1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서울 성북갑의 김영배입니다.

오늘 조금 전에 위원장님도 말씀이 계셨지만 70년 만에 형사사법체계의 혁명적 변화라고 할 변화가 우리 목전에 와 있고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10월 2일 날 수장도 없이 출범한 중수청이 공소청과 함께 우리 국민들의 인권을 제대로 지킬 수 있을지 모든 국민들이 이 자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참으로 무거운 자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은 후보자가 국민들의 인권을 지킬 수 있는 적임자인지, 능력이 있는지, 소신이 있는지 그걸 검증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자료제출이 꼭 필요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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